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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문서 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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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복음과 진리를 전하는전도 문서 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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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와 사랑 앞에 감사를 드리며 계속해서 전도출판사를 위해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만일 나에게 동전 한 푼만 있다면

  • 소비자가 5,000원
  • 저자 H. 와인 키서 엮음 
  • 페이지수 108 
  • 출간일 1985. 11.  
  • 판형 신국판 
  • 판매가 4,500
  • 배송비배송지역에 따라 책정 (3만원 이상 무료배송)
  • 배송정보평균 3일이내 발송(토,일,공휴일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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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합계 4,500
줄거리

전도지와 책자가 필요한 성경적인 배경

바로 하나님께서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그것을 말씀하셨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이사야 55: 11).
하나님의 말씀은 씨와 같아서 모든 종류의 땅에 떨어지며, 풍성한 곡식과 아름다운 수확을 얻을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고린도후서 9:6).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거두지 말라. 이것이 잘 될는지, 저것이 잘 될는지, 혹 둘이 다 잘 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전도서 11:6).
그리스도인이 은유적으로 씨 뿌리는 자와 씨를 마음속에 그려본다면 그는 문서 사역을 지상 최대의 명령을 수행하도록 돕는 하나의 도구로써 보게 될 것이다. 주 예수님께서는 교회에 다음과 같은 명령들을 맡겨 놓으셨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마가복음 16:15).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사도행전 1:8).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 자신의 성격과 일치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주 예수님께서 이 땅 위에 사셨던 시대에는 오직 정선된 문서만이 사본으로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초대 교회는 자기들이 배운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해주려고 교회간에 보내어지는 편지들을 열심히 복사했다. 바울이 기록한 것들은 가장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이것들 중의 일부이다.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만큼 가슴 뛰는 일은 없다. 그리고 이것은 그와 같은 가슴 뜀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의무를 수반한다.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고린도후서 5:18-20).
전도지 및 전도 책자들은 우리가 하고 있는 일들을 도울 뿐만 아니라 인쇄물을 사용하여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주 예수께서는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동정심을 증명해 보이셨듯이 우리도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관심을 표명해야 한다. 여러분은 기억의 커튼을 잡아당겨, 주 예수께서 3일 동안 자기를 따라다닌 굶주린 백성들을 바라보시는 모습을 마음속에 그려보시기 바란다. 성경은 그 광경을 이렇게 묘사하고 있다.
“그 즈음에 또 큰 무리가 있어 먹을 것이 없는지라.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마가복음 8:1-2).
그분은 그들을 먹이심으로 그들을 돌보셨다.
그분의 동정심은 니고데모, 우물가의 여인, 베데스다 연못가의 남자, 그리고 그분이 고치신 많은 병자, 소경, 불구자들에게서 분명히 입증되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 일꾼들은 육체적인 봉사와 영적인 도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똑같은 동정심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복음을 이해하도록 만드는 간단한 방법은 없다. 주 예수께서는 개인적인 접촉을 사용하셨다. 라디오, 텔레비전, 영화, 인쇄물과 같은 현대적인 방법들은 그분이 사용하신 방법의 연장(延長)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연장일 뿐이다!

책자를 기록하여 분배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고대의 한 방법이었다. 사실, 기원전 15세기부터 그와 같은 생각이 발전되어가고 있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손으로 돌판에 기록하신 때부터, 인간들이 동굴의 벽에다 기록하기 시작한 이래로, 파피루스라 불리는 조악(粗惡)한 종이가 만들어진 이래로, 사람들은 기록을 남기기 시작했다. 이와 같이 기록을 통한 의사전달의 형태들은 넓은 의미에서 “책자”의 정의에 포함이 된다.
서평

이 책을 옮긴이는 눈물이 별로 없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옮기는 동안 하나님의 기이하신 역사를 대할 때마다 여러 번 눈물을 흘렸습니다.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이같이 좋은 책자를 공급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께서도 저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며, 전도하는 일에 크게 격려를 받게 될 것입니다.

―옮긴이
목차

제1장- 전도지와 전도 책자에 대한 전망 7

제2장- 문서는 누구에게나 주어진다 21

제3장- 하나님의 직접적인 개입 52

제4장- 세계로의 접근 65

제5장- 전도지 선택법과 사용법 79

부록- 씨를 뿌리자 102
약력

리뷰


상세설명

전도지는 어디든 갈 수 있다.

전도지는 두려움을 모른다.

전도지는 지치지도 않는다.

전도지는 인쇄됨으로 계속 증가된다.

전도지는 약간의 비용으로도 여행한다.

전도지는 하나님의 천사들처럼 오르락내리락 하며,

모두에게 축복이 되고, 모두에게 주어지며,

아무런 대가도 요구하지 않는다.

전도지는 군중에게 하듯 한 사람에게 이야기할 수 있고,

한 사람에게 하듯 군중에게 이야기할 수 있다.

전도지는 전도하기 위해 공적인 장소를 요구하지 않는다.

부엌에서, 가게에서, 거실에서, 옷장 안에서,

기차 안에서, 비행기 안에서, 혹은 버스 안에서,

고속도로 위에서, 밭에서, 샛길에서 이야기한다.

전도지는 비웃음이나 야유, 조롱을 상관하지 않는다.

성급하게, 되는대로 표현해도

전도지는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는다.

전도지는 자신이 담고 있는 이야기를

두 번, 세 번, 네 번이라도 그가 원하기만 한다면 들려준다.

그리고 전도지는 어떤 주제라도 이야기한다.

전도지는 영원한 생명을 전하는 매개체요,

삶에 희망을 주는 전령이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줄거리

전도지와 책자가 필요한 성경적인 배경

바로 하나님께서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그것을 말씀하셨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이사야 55: 11).
하나님의 말씀은 씨와 같아서 모든 종류의 땅에 떨어지며, 풍성한 곡식과 아름다운 수확을 얻을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고린도후서 9:6).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거두지 말라. 이것이 잘 될는지, 저것이 잘 될는지, 혹 둘이 다 잘 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전도서 11:6).
그리스도인이 은유적으로 씨 뿌리는 자와 씨를 마음속에 그려본다면 그는 문서 사역을 지상 최대의 명령을 수행하도록 돕는 하나의 도구로써 보게 될 것이다. 주 예수님께서는 교회에 다음과 같은 명령들을 맡겨 놓으셨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마가복음 16:15).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사도행전 1:8).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 자신의 성격과 일치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주 예수님께서 이 땅 위에 사셨던 시대에는 오직 정선된 문서만이 사본으로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초대 교회는 자기들이 배운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해주려고 교회간에 보내어지는 편지들을 열심히 복사했다. 바울이 기록한 것들은 가장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이것들 중의 일부이다.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만큼 가슴 뛰는 일은 없다. 그리고 이것은 그와 같은 가슴 뜀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의무를 수반한다.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고린도후서 5:18-20).
전도지 및 전도 책자들은 우리가 하고 있는 일들을 도울 뿐만 아니라 인쇄물을 사용하여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주 예수께서는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동정심을 증명해 보이셨듯이 우리도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관심을 표명해야 한다. 여러분은 기억의 커튼을 잡아당겨, 주 예수께서 3일 동안 자기를 따라다닌 굶주린 백성들을 바라보시는 모습을 마음속에 그려보시기 바란다. 성경은 그 광경을 이렇게 묘사하고 있다.
“그 즈음에 또 큰 무리가 있어 먹을 것이 없는지라.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마가복음 8:1-2).
그분은 그들을 먹이심으로 그들을 돌보셨다.
그분의 동정심은 니고데모, 우물가의 여인, 베데스다 연못가의 남자, 그리고 그분이 고치신 많은 병자, 소경, 불구자들에게서 분명히 입증되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 일꾼들은 육체적인 봉사와 영적인 도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똑같은 동정심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복음을 이해하도록 만드는 간단한 방법은 없다. 주 예수께서는 개인적인 접촉을 사용하셨다. 라디오, 텔레비전, 영화, 인쇄물과 같은 현대적인 방법들은 그분이 사용하신 방법의 연장(延長)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연장일 뿐이다!

책자를 기록하여 분배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고대의 한 방법이었다. 사실, 기원전 15세기부터 그와 같은 생각이 발전되어가고 있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손으로 돌판에 기록하신 때부터, 인간들이 동굴의 벽에다 기록하기 시작한 이래로, 파피루스라 불리는 조악(粗惡)한 종이가 만들어진 이래로, 사람들은 기록을 남기기 시작했다. 이와 같이 기록을 통한 의사전달의 형태들은 넓은 의미에서 “책자”의 정의에 포함이 된다.
서평

이 책을 옮긴이는 눈물이 별로 없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옮기는 동안 하나님의 기이하신 역사를 대할 때마다 여러 번 눈물을 흘렸습니다.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이같이 좋은 책자를 공급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께서도 저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며, 전도하는 일에 크게 격려를 받게 될 것입니다.

―옮긴이
목차

제1장- 전도지와 전도 책자에 대한 전망 7

제2장- 문서는 누구에게나 주어진다 21

제3장- 하나님의 직접적인 개입 52

제4장- 세계로의 접근 65

제5장- 전도지 선택법과 사용법 79

부록- 씨를 뿌리자 102
약력

리뷰


상세설명

전도지는 어디든 갈 수 있다.

전도지는 두려움을 모른다.

전도지는 지치지도 않는다.

전도지는 인쇄됨으로 계속 증가된다.

전도지는 약간의 비용으로도 여행한다.

전도지는 하나님의 천사들처럼 오르락내리락 하며,

모두에게 축복이 되고, 모두에게 주어지며,

아무런 대가도 요구하지 않는다.

전도지는 군중에게 하듯 한 사람에게 이야기할 수 있고,

한 사람에게 하듯 군중에게 이야기할 수 있다.

전도지는 전도하기 위해 공적인 장소를 요구하지 않는다.

부엌에서, 가게에서, 거실에서, 옷장 안에서,

기차 안에서, 비행기 안에서, 혹은 버스 안에서,

고속도로 위에서, 밭에서, 샛길에서 이야기한다.

전도지는 비웃음이나 야유, 조롱을 상관하지 않는다.

성급하게, 되는대로 표현해도

전도지는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는다.

전도지는 자신이 담고 있는 이야기를

두 번, 세 번, 네 번이라도 그가 원하기만 한다면 들려준다.

그리고 전도지는 어떤 주제라도 이야기한다.

전도지는 영원한 생명을 전하는 매개체요,

삶에 희망을 주는 전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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